경찰과 예보는 해당 직원의 신원을 확인하고 조사에 나선 상황이다.
A씨는 최근 예보에 입사한 업무지원직 직원으로 알려졌다.
예보 방재실과 경찰은 추락 장소에 대한 감식 작업과 추락자의 신상, CCTV(감시카메라) 경로 파악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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