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유격수 오지환(32)이 개인 첫 20(홈런)-20(도루) 클럽에 가입했다.
풀 타임 유격수로는 역대 6번째다.
'홈런 치는 유격수' 오지환은 20-20 고지를 점령해, SSG 랜더스 박성한과의 유격수 골든글러브 경쟁에서도 좀 더 우위를 점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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