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코로나 검사 로봇을 개발했다.
SCMP는 기존 PCR 검사는 최소 12시간이 걸리는데 코로나 검사 로봇 개발로 의료인들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개발사인 바이오텍은 "이 로봇은 독립적으로 테스트를 수행하기 때문에 원스톱 대안을 제공해 검사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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