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억 손실" 대우조선 최악의 위기...최종 결재자는 문재인 '알박기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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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억 손실" 대우조선 최악의 위기...최종 결재자는 문재인 '알박기 인사'

대우조선해양이 동남아시아 국가와 잠수함 판매 계약을 맺은 뒤 약 900억원의 자재를 선발주했으나 3년이 지나도록 계약 발효가 미뤄지면서 이를 사실상 손실 처리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2022년 8월 12일 국민의힘 강민국 의원실을 통해 입수한 산업은행 보고서(‘대우조선해양의 인도네시아 잠수함 추진 전동기 구매 관련 진행 경과 및 현재 상황’)에 따르면, 추진전동기 구매 계약의 최종 결재자는 당시 조선소장 겸 특수선사업본부장이었던 박 사장으로 파악됐습니다.

박두선 사장, 문재인 정부 '알박기 인사' 논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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