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양념' 발언 5년 4개월만.
더불어민주당은 3일 당내 '악성문자 방지센터'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오섭 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비상대책위원회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온라인상 (의원 등 당 관계자들의) 휴대전화 번호가 노출돼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욕설, 협박, 성희롱 등 범죄성 악성문자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센터가 설치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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