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오르니 작은집 인기"..상반기 서울 소형주택 매매비중 역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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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오르니 작은집 인기"..상반기 서울 소형주택 매매비중 역대 최고

전용면적 86~100㎡ 규모의 주택매매거래량은 올 상반기 372건으로 전체의 1.1% 비중을 기록했고, 전용면적 101~135㎡ 규모 주택 거래량은 1203건으로 3.4% 비중을, 전용면적 136㎡ 이상은 2973건을 기록했고 8.5% 비중으로 조사됐다.

서울 25개 자치구에서 전용면적 60㎡이하의 소형 주택 매매비중이 가장 높은 곳은 ‘도봉구’로 확인됐다.

올해 상반기 도봉구의 주택매매거래량은 1299건이었고, 이 중 전용면적 60㎡이하 소형주택 매매거래량은 1032건으로 소형주택 매매 거래비중이 79.4%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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