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은 2일(현지시간) 대만에 도착한 직후 “대만의 민주주의를 지지하려는 확고한 약속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의전 서열 3위인 펠로시 의장은 1997년 4월 뉴트 깅그리치 하원의장 이후 25년여 만에 대만을 직접 찾은 미국 최고위급 인사다.
그는 기고를 통해 “몇 년간 중국이 대만과의 긴장을 높이고 있어 대만의 민주주의가 위협 받고 있다”며 “우리는 대만과 함께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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