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출신의 다비드 사파타(30·블루원리조트)가 통산 첫 번째 정규투어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
사파타는 우승 상금으로 1억원을 받았다.
결국 사파타는 7세트에서 차분하게 점수를 쌓아 11-6으로 승리하면서 경기에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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