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는 정말 빨리 적응한다." 터키 언론 스포르엑스는 20일(한국시간) 나폴리에서 뛰었던 괴칸 인러(아다나 데미르스포르)가 김민재에 대해 언급한 내용을 소개했다.
인러는 "김민재와 나폴리의 소식을 알고 있다.그를 알고 있고 그와 뛰고 심지어 득점한 적도 있다"라면서 "난 그가 나폴리가 반드시 영입해야 하는 선수라고 생각한다.그는 정말 빨리 적응한다.그는 경기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최선을 다해 싸운다.부정적인 건 전혀 없다"라고 말했다.
김민재는 지난해 여름 베이징 궈안에서 페네르바체로 이적해 유럽 무대에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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