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업계에 따르면 LGU+는 5G 주파수 추가 할당 경매에 단독으로 신청서를 제출했다.
LGU+가 주파수를 추가 확보하면 100㎒를 보유한 SKT, KT와 동등한 주파수를 갖게 된다.
한편 SKT와 KT는 이번 경매에는 불참하지만 향후 주파수 확보를 위한 투자에 나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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