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는 "포그바와 유벤투스가 완전히 합의했다.오는 7월부터 계약이 발동된다"라며 "그는 2주 안에 이탈리아로 건너갈 것"이라고 전했다.
포그바는 다시 한번 맨유를 떠나 유벤투스로 향한다.
포그바는 이적 후 첫 세 시즌은 리그에서 평균 2,500분대를 뛰며 주전 미드필더로 활약했지만, 그러나 2019/20시즌부터 그는 부상을 달고 살며 리그 출전 평균 시간이 1,500분대로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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