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은 지난해까지 14시즌(2007~2021) 동안 뛰며 KBO리그 통산 타율 0.290 191홈런을 기록했다.
그러나 최근 4년 동안 상위 타선에서 KT 공격을 이끌었던 황재균이 부진에 허덕이고 있다.
지난해 이강철 KT 감독은 "장타력이 좋은 황재균이 앞(2번 타자)에 나서면서, 중심 타선(3~5번)에 득점 기회가 늘어났다.상대 배터리도 압박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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