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근과 영지, 케이윌과 박장현이 듀엣 무대를 꾸몄다.
황윤성은 노지훈은 "살면서 이 조합으로 이 노래를 듣게 되다니"라고 감탄했다.
박민혜와 영지가 한 팀을, 노지훈과 황윤성이 한 팀을 결성해 유닛 무대를 꾸미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13세' 백강현, 옥스퍼드대 불합격 "속상해 눈물"…'과학고 자퇴·학폭 주장' 후 근황
29기 영숙, 영식 '찔러보기'에 교수 모드 ON…"너 빌런이야? 정신 차려" (나솔)[전일야화]
화사, 청룡 무대 후 인기 못 즐겼다…"SNS 끊고 산속에 들어가" (더블유)
박근형 "전도연, 보통 성질 아냐...연기 지적에 울면서 덤벼" (라스)[전일야화]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