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런 버핏과 점심' 246억원에 낙찰···역대 최대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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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과 점심' 246억원에 낙찰···역대 최대 규모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의 연례 자선행사인 '버핏과의 점심' 경매가 1900만달러(약 246억원)에 낙찰됐다.

지난 12일부터 진행된 이번 경매는 시작가 2만5000달러(3200만원)에서 출발해 다음 날 호가 200만달러(약 26억원)를 넘겼고, 마지막 날 가격이 더욱 치솟았다.

특히 버핏이 올해를 마지막으로 행사를 중단할 예정이라는 점에서 경쟁이 더욱 치열했던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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