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아가 악플에 대한 상처를 고백하며 눈물을 보였다.
그런 댓글이 올라오면 내가 또 상처받을까봐 밤새도록 악플을 지우고 있었다.
그걸 지우고 있었을 동생을 생각하면 눈물이 너무 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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