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하던 김하성(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역전 결승 3점 홈런 포함 3안타를 기록하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역전승을 이끌었다.
김하성은 첫 타석부터 안타를 기록했다.
김하성은 팀이 4-6으로 뒤진 7회초 1사 1, 2루에서 애틀랜타 2번째 투수 윌 스미스를 상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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