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불가결한 자유, 시장에 꼭 필요한 자유, 사라지지 않은 적폐로부터의 자유 등을 말한 것으로 이해하고 싶다.
만약 그렇다면 새 정부는 균형을 갖춘 자유와 규제를 시장에 적용하면 된다.
자유와 규제, 그 어디쯤에 소비자가 있다고 보지 말고 그 모든 가치가 소비자이자 개인, 국민 그 자체를 위한 것임을 잊지 않으면 불필요한 말의 향연은 줄어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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