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국무위원장을 비롯해 노동당 정치국 상무위원 6명이 운구를 했고, 유해에 직접 흙을 뿌리며 마지막 작별을 고했습니다.
특히 호위병이 김 위원장에게 다가가 삽을 건네자 그는 잠시 머뭇거리다 다시 돌려줬는데요.
김 위원장이 후계자 시절 군사교육을 담당한 현철해에게 '역대급 장례식'을 치러주는 장면을 영상으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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