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분기말 가계신용 잔액이 전분기대비 6000억원 감소한 1859조원을 기록하며 9년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
가계신용 잔액이 전분기대비 감소한 것은 2013년 1분기(-9000억원) 이후 9년만이다.
가계신용이 감소했던 적은 2003년 1분기(-1조4000억원), 2003년 3분기(-1조원), 2009년 1분기(-3조1000억원), 2013년 1분기(-9000억원), 2022년 1분기(-6000억원) 등 관련 통계 편제 이후 올 1분기가 5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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