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 수원FC 위민 입단…"초심으로 돌아갈 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지소연, 수원FC 위민 입단…"초심으로 돌아갈 것"

WK리그 수원FC 위민이 한국 여자축구 간판 지소연을 품었다.

2010년 일본 고베 아이낙에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한 지소연은 3시즌 동안 총 48경기에서 21골을 넣으며 활약했다.

그리고 2014년 1월 잉글랜드 여자슈퍼리그(WSL) 첼시로 이적해 한국 여자축구 선수로는 처음으로 영국 무대에 진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