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주만이 딸의 200일을 축하했다.
윤주만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태리 200일이었어요~ 시간 참 빠르네용~ 삼촌이 만들어준 수제 케이크.
너무 맛있습니다~~ 우리 태리 너무 이쁘죠? 앞으로도 건강하고 이쁘게 잘 자라게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우리 세 식구 건강하고 많이많이 사랑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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