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장 후보 경선에서 정기명 변호사가 현직인 권오봉 여수시장을 누르고 후보로 확정됐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7일 여수시장·강진군수·담양군수·무안군수 후보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최옥수 예비후보 역시 59.38%로, 50.52%를 얻은 이정운 무안군의회 의원을 꺾고 후보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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