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 중국 후난성 창사에서 주상복합 건물 붕괴 사고가 발생한 지 사흘째인 1일까지 모두 7명이 구출됐지만 아직 매몰되거나 연락이 두절된 인원이 50명 이상인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 이후 연락이 두절된 창사의학원 학생들의 학부모들은 지난달 30일 자녀들을 찾기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해달라고 후난성·창사시 정부에 촉구하는 청원서를 냈다.
구조 작업과 함께 사고 원인 규명이 진행되는 가운데, 사고 건물은 이른바 '주민 자가 건축물'인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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