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박준금이 화려한 집과 일상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배우 박준금이 아닌 인간 박준금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박준금은 "패션에 관심이 많았다"며 "패션에 대한 꿀팁을 알려주고 소통하고 싶었다"며 부캐로 활동하는 이유 또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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