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전남녹색연합에 따르면 표지판을 만든 이후 최근 4년(2020∼2023년) 동안 비평저수지 주변 도로 800m 구간에서 로드킬을 당한 두꺼비는 1천433마리다.
비평저수지로 이동하는 데 성공한 두꺼비는 2020년 550마리에서 이듬해 1천832마리로 늘어난 뒤 작년 1천291마리, 올해 540마리로 빠르게 감소했다.
비평저수지에는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을 통해 조성된 터널형 생태통로도 한 곳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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