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최고경영자(CEO)인 DX부문 대표이사 한종희 부회장이 여성 임직원을 만나 이들의 고충을 듣고 조직문화 개선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 행사는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기획된 것여성 개발자와 임직원들의 고충을 직접 듣고 여성 리더 인재 양성을 위한 조직 문화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한 부회장은 "다양한 배경을 가진 임직원 모두가 조직에서 소속감을 느끼고, 동등한 기회를 바탕으로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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