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윤석열-이준석 ‘패싱’ 갈등...김기현, ‘울산 회동’ 성사시킨 장본인 그렇다면 윤심은 왜 김기현 후보에게 향했을까요.
대선 기간 이른바 ‘(당대표) 패싱’ 논란으로 갈등을 빚었던 당시 윤석열 대선 후보와 이준석 전 대표는 2021년 12월 3일 울산의 한 고깃집에서 만났는데, 이 회동을 성사시킨 장본인이 바로 김 후보였던 것이죠.
金·安, 사상 첫 결선투표 안하고 싶은데...尹 참석, 누구에 유리할까 어찌 됐든 막이 오른 국민의힘 전대 본경선에서 최근 여론조사에서 1·2위를 다투는 김기현·안철수 후보의 양강 구도를 친이준석계 천하람 후보와 정통 보수파 황교안 후보가 얼마나 흔들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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