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출신 배우 조민아가 아들의 500일을 축하했다.
4일 오전 조민아는 "내 아가 세상에 태어난지 500일.강호(아들) 만나 엄마된지 500일.오늘 강호 500일이에요"라며 아들의 기념일을 전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온 마음 다해 키워갈게요 이하 조민아 편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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