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아마겟돈”까지 거론하면서 핵전쟁 위험 가능성을 평가했다.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민주당 상원 선거위원회 리셉션 행사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관련해 “전술핵이나 생화학 무기를 언급할 때 그건 농담이 아니었다”라며 “우리는 존 F 케네디와 쿠바 미사일 위기 이래 아마겟돈이 일어날 가능성에 직면한 적이 없었다”고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의 평가에서 미국이 러시아의 핵무기 사용 징후를 파악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뒤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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