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건 "보이스피싱에 돈 날려"… 트라우마에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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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건 "보이스피싱에 돈 날려"… 트라우마에 눈물

가수 길건이 과거 보이스피싱을 당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길건은 “이 방을 사용하지 못한지 1년 정도 됐다”며 “과거 보이스피싱을 당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공간 크리에이터 이지영 소장이 이를 지적하자, 길건은 “내가 숨는지 몰랐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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