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가 무려 9가지 조건을 내걸고 재계약을 맺길 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바로 메시가 요구한 재계약 조건이었다.
매체는 "메시는 7억 유로(약 9,670억 원)의 방출 조항을 가지고 있었지만, 메시는 1만 유로(약 1,300만 원)로 줄이기를 원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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