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훈 감독은 ‘호불호’가 나뉜 새 영화에 대해 “관객들의 눈”을 믿는다.
최동훈 감독 “내 스타일의 SF물” 류준열 “유쾌한 도사, 나와 닮아” 최동훈(51) 감독과 배우 류준열(36)이 영화 ‘외계+인’(제작 케이퍼필름)으로 여름 극장가를 겨냥한 ‘흥행 대전’의 포문을 연다.
최동훈 감독 “시나리오 작업만 2년·촬영 1년 심혈 시사회 호불호 평가? 관객들 눈 믿어” 도사들이 활보하는 고려시대와 외계인을 침범한 2022년을 오가는 영화는 최 감독의 작품 중 가장 독특하고 방대한 세계관을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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