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스트존에서 취재진은 2경기 내내 좋은 활약을 한 케인과 인터뷰를 준비했다.
케인 전에 손흥민이 먼저 나왔다.
토트넘 관계자와 함께 믹스트존에 등장했는데 손흥민에게 모든 시선이 쏠려 케인을 아무도 붙잡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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