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물가 쇼크에 비트코인 3만달러 붕괴…“코인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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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물가 쇼크에 비트코인 3만달러 붕괴…“코인 공포”

루나 사태로 코인 시장이 움츠러들었는데, 미국의 물가가 41년 만에 최고치로 오르면서 긴축 공포가 커졌기 때문이다.

앞서 비트코인은 미국 물가 지수가 공표된 뒤 3만달러 시세가 붕괴했다.

가상자산 데이터 조사 업체 얼터너티브(Alternative)에 따르면, 코인 시장의 투자심리를 알려주는 ‘공포·탐욕 지수’는 11일 기준으로 12(극단적 공포·Extreme Fear)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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