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카카오, 작년 각 1조원대 내부거래…4년새 2배·7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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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카카오, 작년 각 1조원대 내부거래…4년새 2배·7배로

네이버(NAVER)[035420]와 카카오[035720] 계열사들이 지난해 각각 1조원대에 이르는 내부거래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기업집단 카카오의 계열사 간 내부거래 금액은 2017년 2천24억1천100만원 수준에서 작년에 약 7.3배인 1조4천692억7천400만원으로 늘면서 네이버를 넘어섰다.

윤 의원은 "플랫폼 서비스는 필연적으로 확장성과 락인(lock-in·묶어두기) 효과가 있어 플랫폼 기업의 계열사 확장과 내부거래 확대는 일반 기업보다 더 우려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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