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연계 수출상담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경북 영주 ‘2022 영주 세계풍기인삼엑스포’와 연계한 해외 바이어 초청 인삼 수출상담회를 추진해 모두 58건 상담과 500만 달러 규모 현장 계약 성과를 거뒀다.
현장에 참석한 베트남 바이어 도반파 씨는 “코로나 이후 면역력 강화와 같은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관심이 젊은 소비층에까지 확대되고 있다”며 “특히 베트남에서는 한국산 인삼이 최고라는 인식이 있다.한류 콘텐츠를 통해 인삼을 접한 젊은 세대들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어 앞으로 시장 전망이 밝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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