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타리카는 북중미 최종예선에서 4위에 오르며 플레이오프를 거쳐 카타르행 막차를 탔다.
선발 명단 공개에서도 손흥민의 이름이 불리자 팬들은 가장 큰 환호를 보냈다.
지금까지 A매치 33골을 터트린 손흥민은 박이천(36골)의 기록까지 단 3골을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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