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 “최저임금 차등 반대”···국감 발언 논란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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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최저임금 차등 반대”···국감 발언 논란 반박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적용에 찬성한다는 정치권의 해석을 정면 반박했다.

지난 7일 국정감사에서 차등 적용에 대해 "고민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답변한 것을 놓고 조국혁신당이 비판에 나서자 "오래전부터 부정적인 입장을 밝혀왔다"며 기존의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10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장관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최저임금 문제에 대해 소상공인이 겪는 어려움을 깊이 인식하고 있지만 최저임금의 업종별 차등 적용에 대해서는 오래전부터 부정적인 입장을 피력해 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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