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은 삭감, 프랑스는 증액 고수…EU 장기예산 놓고 격돌(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독일은 삭감, 프랑스는 증액 고수…EU 장기예산 놓고 격돌(종합)

유럽연합(EU)의 차기 장기예산안(2028∼2034년)을 놓고 프랑스와 독일이 정면충돌하면서 연내 합의에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다.

독일을 필두로 한 6개국은 수천억유로 규모의 예산 삭감을 요구하는 반면 프랑스는 국방력 강화와 경제 경쟁력 확보를 위해 충분한 재정이 필요하다며 맞서고 있다.

10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EU 집행위원회가 제안한 7년간의 장기 예산안은 약 2조유로(약 3천11조원) 규모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