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이 그룹 엠블랙 활동 당시 과로로 쓰러졌던 경험과 어려웠던 가정 형편을 털어놓는다.
전현무는 베트남 여행 당시 현지인들이 이준을 배우로 알아봤다고 전한다.
이어 이준은 엠블랙 활동 시절을 떠올리며 “거의 기절하면서 촬영하고 응급실에 실려 가기도 했다”고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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