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 수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건강과 관련해 교정 당국에 1000건에 달하는 민원이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유정화 변호사 SNS 8일 김의겸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19일간 서울남부구치소에 김 여사의 건강 상태를 묻는 민원이 총 961건 접수됐다.
같은 날 김 여사 변호인 유정화 변호사는 SNS를 통해 “민원 덕분에 김 여사께서 구치소 내에서 약도 잘 조절하고 링거 치료도 받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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