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세 아버지가 양념통닭을 먹고 싶다며 딸에게 부탁한 사연이 알려진 가운데 한 치킨 업체가 상품권을 선물해 동네 어르신들이 치킨 파티를 열게 됐다는 후기가 전해졌다.
22일 스레드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앞서 93세 아버지가 양념통닭을 먹고 싶다며 부탁했다는 통화 내용을 공개한 작성자 A씨의 사연이 공개됐다.
그런데 해당 사연이 알려진 뒤 한 치킨 업체가 A씨에 2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보내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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