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9·10월 통합 A매치를 준비하는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KFA 오픈 트레이닝 데이’가 진행된다.
행사는 잠시후 오후 4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손흥민, 이강인 등 잔여 유럽파는 21일 저녁부터 개별적으로 입소해 22일 오후까지 전원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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