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폭발 사고가 북한의 고의 매설에 따른 것으로 확인될 경우 주목되는 것은 2015년 목함지뢰 도발 당시 대응이다.
안보전문가들은 이 같은 전례를 근거로 이번 사고의 원인이 북한의 지뢰 매설로 확인될 경우 대북 확성기 등 심리전 강화가 효과적인 대응 수단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진단했다.
그는 “북한 지뢰가 유실된 것인지, 최근에 매설해 도발한 것인지부터 차이가 크다”며 사고 경위에 따라 군의 대응이 달라질 수 있다고 짚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