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권에 이름이 잘못 기재되는 실수부터, 일본 수도권을 강타한 대형 태풍으로 인한 항공편 결항까지, 예상치 못한 변수가 이어진 귀국길이었다.
오사카·도쿄 오디션 일정 소화 후 귀국길에 만난 대형 태풍 '두쥐안' 이름 오타로 시작은 다소 불편했지만, 이상민은 예정된 일본 일정을 차질 없이 소화했다.
나리타공항서 5시간 대기 끝 탑승… "감사해요 대한항공" 하네다 공항에서 발이 묶인 이상민은 대체 항공편을 구하기 위해 나리타공항으로 이동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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