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열린 2027 한국야구위윈회(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지명된 총 110명의 선수 중 막내는 LG 트윈스 1라운드 전체 10순위로 뽑힌 오른손 투수 윤예성(인창고)이다.
윤예성은 구단을 통해 "아버지의 권유로 1년 일찍 초등학교에 입학했다.야구는 초 3때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번 대표팀 투수 6명(졸업예정자 5명) 중에 하현승(키움 히어로즈·1라운드 1순위)-박근서(롯데 자이언츠·1라운드 4순위)-김민훈(삼성 라이온즈·1라운드 7순위)에 이어 4번째로 지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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