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가 추석 연휴 동안 의료와 교통, 생활쓰레기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의 공백을 막기 위한 비상 대응체계에 들어간다.
연휴 전에는 분야별 시설과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연휴가 시작되면 사건·사고와 각종 생활민원에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근무를 이어간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연휴 기간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의료와 교통, 생활환경 등 분야별 대응체계를 꼼꼼히 점검하겠다”며 “긴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대응해 시민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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