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귀성 24일·귀경 25일 가장 혼잡…보름달 보기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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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귀성 24일·귀경 25일 가장 혼잡…보름달 보기 어려워

올해 추석 연휴 전남광주 지역을 오가는 귀성·귀경길은 24일·25일 가장 혼잡할 것으로 전망됐다.

추석 당일에는 흐린 날씨로 보름달을 보기 어렵겠고, 연휴 후반에는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22일 국토교통부와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24일부터 27일 사이 귀성길 최대 소요 시간은 서울에서 광주까지 9시간 30분, 목포까지 10시간 45분으로 각각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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