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유리가 효리수 활동을 마친 뒤 제주 ‘전국노래자랑’ 객석에서 포착됐다.
영상 속 유리는 지인들과 함께 표선해수욕장 백사장에 마련된 특설무대 객석 맨 앞줄에 앉아 참가자들의 무대를 지켜봤다.
특히 그룹 아일릿의 ‘잇츠 미’에 맞춰 무대를 꾸민 참가자가 등장하자 유리는 리듬을 타며 연신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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