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 정부안 확정 시점이 당초 10월에서 원전 공론화가 끝나는 12월 이후로 늦춰진다.
정부는 약 3개월간 시민참여단 숙의토론을 거치되 공론화 과정에서 신규 원전의 구체적인 건설 규모까지 결정하지는 않기로 했다.
◆신규 원전 '몇 기'는 공론화서 안 정해…기존 절차 영향 없어 공론화 결과가 곧바로 신규 원전의 건설 규모를 결정하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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